화면을 보지 않아도, 운전 중에도 안전하게. “알렉사”라고 부른 뒤 말하면 차톡이 알아서 연결해 드립니다.
사용법
복잡한 설정 없이, 부르고 · 말하고 · 끝내면 됩니다.
“알렉사”라고 부르면 차톡이 귀를 기울입니다. “삐-” 소리가 나면 듣고 있다는 뜻이에요.
이름이나 방 이름을 말하고 동작을 붙이세요. 또박또박 말하면 더 잘 알아듣습니다.
통화 중에는 먼저 “알렉사”로 깨운 뒤 “통화종료”라고 말하세요. 손 대신 주먹(✊)을 쥐어 끊을 수도 있어요.
주요 기능
전화 걸기부터 소리 조절까지 — 손 대지 않고 목소리로.
친구 이름이나 방 이름을 먼저 말하고 동작을 붙이면 됩니다. “통화 / 연결 / 들어가 / 접속 / 참가” 어떻게 말해도 알아들어요.
원하는 방 이름을 말하면 새 방이 생깁니다. 방을 만들면서 친구를 바로 부를 수도 있어요.
이름으로 부르거나, 누구를 부를지 정하지 않고 “아무나 · 접속중인 친구 · 순서대로” 부를 수 있어요.
볼륨을 키우고 줄이는 것도, 스피커폰 전환도 말로. 최대·최소도 한 번에 됩니다.
전화가 오면 버튼을 누르지 않고 받거나 거절합니다. 운전 중 시선을 뗄 필요가 없어요.
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손 모양만으로 전화를 받고 끊을 수 있어요.
카메라에 손을 보이면 됩니다.
설정에서 ‘제스처로 전화 받기’를 켜면 사용할 수 있어요.
음성명령 모음
상황별 대표 문구입니다. 비슷하게 말해도 차톡이 알아듣습니다.
친구·방에 들어가 통화 시작
새 대화방 만들기
방에 친구 호출/초대
걸려온 전화 응답
통화 중엔 “알렉사” 먼저 → 종료
설정에서 켜면 사용 가능
볼륨 조절, 스피커 전환
운전용 큰 화면·음성 중심
졸면 소리로 깨워줌
심심할 때 인공지능과 대화
모든 명령 전에 먼저
차톡은 화면을 보지 않아도 통화를 걸고 받을 수 있게 설계됐습니다. 앞 유리 카메라가 졸음을 감지하면 즉시 소리로 깨워드려요.